젊은 시절은 항상 존재하는 양 허세를 부리며, 건강을 소홀히 했던 지난날을 매우 후회하게 합니다.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병원 신세를 지면서 절실히 느끼고, 이제부터라도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간절한 나머지 이 카페에 회원으로 가입하게 된 것을 매우 다행스럽고 감사히 여깁니다. 많은 지도와 편달 있기를 기원드입니다. 작성자 죽향 작성시간 12.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