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쁜 일로 여깁니다. 평소 혈압이 좀 높았는데 오늘은 아주 정상치 숫자입니다. 혈압약도 안 먹으면서죠.
왼쪽 117 / 75, 오른쪽 115 / 73 입니다. 분명히 예전에는 130에 90이 되는 경우가 많았었죠.
싱겁게 먹어야 좋다는 요즘 건강정보를 기억해 열심히 반찬을 싱겁게 만들어 먹은 결과입니다.
싱겁다[싱겁따][형용사]
1.음식의 간이 보통 정도에 이르지 못하고 약하다. 유의어 : 밍밍하다, 순하다. 작성자 한여성 작성시간 1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