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냉동실은 여름철에 아주 유익하고 편리한 가구임을 요즘 새삼스레 느낍니다.오랜 옛날 냉기구가 없던 시절에 아침에 만든 김치가 저녁에는 시어 먹기 나쁘게 되어아마 찌개로 익혀 먹었을 거 같다고 문득 생각해보아요. 한번에 만드는 김치는 조금씩일 거 같죠.올여름은 7월에 기온이 8월에 높은 온도처럼 높다고 방송 뉴스에서 말합니다. 동감입니다. 작성자 한여성 작성시간 12.07.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