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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서지망(偃鼠之望)이라, 쥐가 물을 마신댔자 자기 배 가득 밖에 더 마시랴....
    곧 사람은 자기 분수에 맞도록 행동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작성자 솔향기55 작성시간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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