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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견디기 힘든 찜통 날씨지만 한낮 푸른 하늘을 처다보았더니
    입추가 지나서인지 천고마비도 그리 멀리는 있지 않은듯 보여 젔습니다.
    파아란 하늘에 구름 흰 뭉개구름이 여기저기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더군요
    퐈이아 퐈이아 퐈이아 폭염! 조금만 버티어 주면, 쿨(cool)한 바람이 내 쫒아 주겠지요?
    파이팅! 파이팅! 희망을 갖이시고 내일을 향해 행복한 미소로 충전시키는 저녘시간 되세요. OTL
    작성자 우신대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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