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더운 기운이 숨을 쉬기 힘들게 합니다. 가을 따사로운 햇살에 오곡이 알을 채우기 위해 하늘을 향해 목을 뺍니다. 작성자 김준이 작성시간 12.08.18 답글 그렇군여 더위는 언제 물러가려는지...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