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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즈음은 제법 조석으로 찾아주는 바람에 한풀 꺽인듯한 찜통 더위가
    미련이 있는듯 물러가기를 머뭇거리고 있어 가을비가 확실하게 떠밀어 보냅니다.
    사랑1하는 울님! 시원한 가을비 속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미소로 가득한 날! 되하세요.
    작성자 우신대 작성시간 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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