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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는 무난이도 덥고 아열대성 기후로 많이 지쳤으라 믿습니다. 사랑의열매가 무러익어가는 8월 이제 말복이 지나고
    입추가 자나니 허공을 떠도는 흰구름 그리운 얼굴 그렸다 지으고 다시 그리고 ... 그리운 얼굴을 그려보면 왠지 가슴에
    희열을 느끼게 하는 이 아침 한번쯤 멜이나 문자로 소식전하여보면 어떠할가요 오늘도 희망의노를 젖어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옛생각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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