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도 더위는 물러갈줄모르는 입추가지난 여름날이 아무래도 지독한 더위속에 거냥 주저앉나봅니다..우리카페 여러님들의 건강하심을 기원 합니다.. 작성자 독수알치 작성시간 12.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