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 어제는 처서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게 된다고 하여 처서라 부르며,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서 풀이 더 자라지 않기 때문에 논두렁이나 산소의 풀을 깎아 벌초를 시작합니다.
    여름 동안 장마에 젖은 옷이나 책을 햇볕에 말리는 포쇄도 이 무렵에 하며,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 계절입니다. 또한 모기 입이 삐뚤어지는 날 이라고도 합니다. 사람도 입이 삐뚤어지는 날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남을 물거나 험담한 만큼 입이 돌아간다면 볼만하겠죠?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사랑하여, 건강과 기쁨속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無害有益♪
    작성자 無害有益(무해유익) 작성시간 12.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