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눈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작성자 솔향기55 작성시간 12.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