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이기심을 말끄미 휘어잡아 하늘저편 휘두르다 빌딩 너머로 산너머로 호되게 팽개치고 가는 태풍님.시간좀 지나 다시 싹트면 또 다시 쓸어가 주시길 태풍님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아멘...아미타블...........................태~풍~보~살~...^^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