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자연의 섭리고 이치 이거늘, 사람은 아주 미미한 존재이며 순응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습니다.모는 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작성자 유록 작성시간 12.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