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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긋~태풍이 지나간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파아란 가을하늘과 뭉게구름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울님들은 별일 없으셨는지요..?
    태풍‘볼라벤’ 때문에 큰 상처와 아픔을 가진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힘내세요! 파이팅!~러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8.29
  • 답글 감사합니다...우리도 고추가 450포기나 바람에 지빠젓네요...오늘 열심히 이르켜 세웟음니다...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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