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면서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귀로 듣지 않고 마음으로, 가슴으로 들어주는 사람에게만 모든 걸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풀립니다. 녹아내립니다. 사랑하게 됩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주말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 되십시요 ~~~ ^*^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2.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