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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나의 마음 입니다
    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이런 당신을 그리워하는 이와 함께 하는
    화요일 보내세요.
    어느덧 가을의 소리를 알려주는
    보슬비가 내리는군요.
    그냥 가을비에 그리워지는 님만...
    작성자 미강진소현미김치 작성시간 12.09.04
  • 답글 우리농민들은 애가 타는데...속뒤집어지는소리 그만하시면 좋겟네여...출석글도 전국민이 보고 있는데...아마농민들이 30프로는 된다고 보는데...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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