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 아래로 흐르는 물처럼
    보기 싫으면 눈을 감고,
    말하기 싫으면 입을 닫고,
    냄새 맡기 싫으면 숨을 참으면 되지만,
    귀만은 스스로를 조절할 능력이 없습니다.
    어떤 소리도 다 들어야 합니다.
    ♥ 한주동안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조석으로는 쌀쌀한데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네요.
    항상 건강 특히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활짝 웃는♬ 해피한 얼굴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無害有益♪ 원유희 ^*^
    작성자 無害有益(무해유익) 작성시간 12.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