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해도 인간은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 라고 하지요.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오늘도 하시는 일들마다 보람으로 남기를 소망합니다.·´``°³о☆ 작성자 무림고수 작성시간 12.09.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