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올 태풍이라면 반겨 줍시다.태풍에 이름을 지을때 사납지말고 여자처럼 곱게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예쁜 여자에 이름을 붙인다 합니다.우리도 반겨주고 제발 농사에는 피해주지말고 지나가를 기원해 보자구요,편안한 주말밤 보내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2.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