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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의 네번째 주말이 벌써 왔네요.
    풍파를 이기고 여물어 가는 들판을 보고 있자니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누구에게나 시련과 아픔은 있을테지만...걷지 않으면, 달리지 않으면 실패로 끝나겠지요.
    소중한 님들...오늘도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같은 시간들 행복으로 채워 가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후에미소 작성시간 12.09.21
  • 답글 내일은 더위가 끝나는 (秋雰)추분입니다.멋진 가을 되세요 작성자 수동 작성시간 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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