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이 네 개인 짐승에게는 날개가 없다.
새는 날개가 달린 대신 발이 두 개요. 발가락이 세 개다.
소는 윗니가 없다. 토끼는 앞발이 시원찮다.
발 네 개에 날개까지 달리고,
뿔에다 윗니까지 갖춘 동물은 세상에 없다.
- 정민, ‘일침’에서
온갖 모자람 투성이 한사람...아침이라는 뿌듯~한 선물 앞에서 소망 합니다.
꿈을 향해 노를 저으며...소중한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고 행복안에 머물기를...
님들께도 같은 소망 기원해 드릴께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작성자 후에미소 작성시간 1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