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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에 대항하여 싸운 나무 잎새들이
    상처가 컷던지 이른 낙엽으로 변하였습니다.
    소슬바람에도 바르르 떠는 모습이
    조금은 가엽게 느껴지네요.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밤이 많이 깊어 갑니다.
    일주일 후면 한가위 중추절입니다.
    미리미리 모든일 마무리 잘 하시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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