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명절이지만, 태풍 피해를 당한 분들을 생각하며,괴로움에 쌓인 어려운 이웃 생각하고 위로의 말과 나눔의 실천으로 한가위를 맞이합시다. 작성자 은하수별 작성시간 12.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