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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답답해서 씁니다. 민간의술님이 해독환등을 알리고나서 이번엔 모링가를 ..안할수 없어서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고.올바른 식품전달목적으로 진행한다 하십니다.혼자서 이리저리 뛰며.일년이상 알아보고 수개월동안 임상하고 사람 만나러 다니시고 일을 벌릴수록 경제적 손실은 커지고 힘들고 어려워짐도 잘 압니다.요즘 힘든일이 있나봄니다.여러분들의 댓글은 민간의술님에게 용기가 됩니다..사업이 아님니다.이렇게 알려서 팔아서 나오는 이익은 경비의 1/10 에도 못 미침니다.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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