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 그늘에 앉아 맑은 가을하늘을 담아 봤습니다.살랑이는 바람이 귓볼을 톡~톡~! 건드리고 가는 한가한 오후...쉼이라 것...바쁜 삶속에 버려진 나를 되찾는 귀한 시간이네요.힘들고 바쁘셨을 명절 피곤 떨쳐 내시고, 활기찬 시원 만드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후에미소 작성시간 12.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