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랑자취滄浪自取라 했습니다.상이나, 벌을 받는 것은 모두 저 할 탓. 이란 글이죠.오늘도 즐겁게 보내느냐.고달피 보내느냐.모두 울님들에게 달렸습니다.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기바랍니다.·´``°³о☆ 작성자 무림고수 작성시간 12.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