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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에게 한결같은 내가 되어 주겠습니다.
    그대가 피곤한 빛을 띠고 아무 말 하지 않을 때
    무슨 일 있었냐고 다그치기보다는
    따뜻한 눈빛으로 몇 시간이고 그댈 바라보다가
    헤어질 때 믿는다는 한 마디로
    내 마음을 표현하는 그런 내가 되어 줄게요.
    오늘은 한주를 끝내는 날입니다.
    행복한 주말을~ 맞이하기 위해 기쁘게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無害有益♪ 원유희 ^*^
    작성자 無害有益(무해유익) 작성시간 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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