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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어제 고향 친구들 모임이 있어
서울엘 갔었습니다.
1년에 두번 있는 모임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만들고 왔네요.
새벽 2시가 넘어서 잠 자리에 들었다가
4시반에 일어나 샤워를 하고
다시 서울역으로 출발,
7시 KTX를 타고 부산으로 갔었지요.
함께 근무하는 직원의 결혼식이 있었답니다.
결혼식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오후3시
어제,오늘은 차만 타다가 지나버린 느낌도 듭니다.
고운밤 되시고 행복한 아침으로
힘찬 한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2.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