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해요~와 안녕히~ 사이에 존재 하는 것, 그것을 우리는 시간 이라고 부르면 되지 않을까. 시간이 지나면 잠깐 새 세월로 이어지는 시대..이 빠른 시대에 살면서 남을 위하여 돕고많이 베풀어야 되지만 행 하기 쉽지 않음이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지 선 작성시간 12.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