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입니다.
    [오맥응상(五脈應象)]
    오장(五臟)의 맥이 오행(五行)의 상(象)에 응(應)하는 바:
    간맥(肝脈)은 현(弦)하고, 심맥(心脈)은 구(鉤)하며,
    비맥(脾脈)은 대(代)하고, 폐맥(肺脈)은 모(毛)하며,
    신맥(腎脈)은 석(石)과 같습니다.
    이를 일컬어 오장(五臟)의 맥(脈)이라 합니다.
    (五脈應象: 肝脈弦, 心脈鉤, 脾脈代,
    肺脈毛, 腎脈石. 是謂五臟之脈.)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시작합시다.
    작성자 허부 작성시간 12.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