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걷이로 바쁠때지만,그래도 너무 가물다 싶었는데,추수로 바쁘신분들에게는 미안했지만,살째기 대지를 적셔주는 빗줄기가 반가웠습니다.고운하루 되세요. 작성자 고소성 작성시간 12.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