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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이 많이 좋지 못하다고
    담당 의사가 금주령을 내렸습니다.
    앞으로 두달만 참아 보라고 권장을 하더군요.
    쉽지만은 않겠지만 실천을 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기분좋은 금요일!
    퇴근후 결혼 피로연이 있었지만
    편부하고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좋아하던 술을 멀리 하려면
    우선 술자리를 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고운밤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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