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깊은 토요일 이른 아침... 촉촉한 빗님 함께 하고 있습니다.지나가버린 시간의 언저리에 맴도는 깊은 한숨들...여기저기 찢어 지고 멍든...세상의 모든 상처들 까지 이 비가 모두 씻어가 주기를 소망해 봅니다.단풍구경 아쉬웁기도 하지만 따라올 이른 추위가 가볍지 않다 하네요~가을비 행복으로 즐기시고, 소중한 건강 따뜻하게 챙겨 두시기를...().... 작성자 후에미소 작성시간 12.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