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부르고 있는 하늘입니다.햇살 가득하던 아침의 풍경과 어찌 이리 다른지요...더 많은 낙엽이 가을을 떨구고 가면...우린 내내 아쉬울텐데요...오늘 하루도 님들의 생에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그런 하루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후에미소 작성시간 12.11.04 답글 안녕하세요... 작성자 무대포 작성시간 12.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