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고 갑니다...이 비가그치면...가을이란놈은 담봇짐을 싸가지고 세월속으로 뭊히고 험상궂은 겨울이란놈이 식식거리며...우리주위를 맴돌터인데...가려는 가을이하고 이별주를 한잔 하려 햇더니... 몸이 않좋으니..내년에나 한잔 하자나 뭐라나...에휴우...울님들..감기조심 하소서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