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끝자락을 붙들고 있는 아쉬운 이내 마음을 아려는지...무심한 빗님...기어코 가을의 등을 떠밀어 저~어기 만큼 몰고 가네요. 창문을 넘어 들어 오는 빗소리와 함께 사무실 책상을 덩그러니 지키고 있습니다.편안한 휴식과 함께 풍요를 선물해 주었던 이 가을에 감사하는 시간 한번 가져 보시죠...^^ 작성자 후에미소 작성시간 12.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