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두둑~ 거세게 비가 지나더니 바람이 그 뒤를 따릅니다.창밖 풍경에 걸려 있는 앙상한 나뭇가지들...애써 외면하려해도 겨울은 곁에 왔네요.겨울이 싫음이 아니라 가는 시간이 너무 아쉬우니 어쩝니까...소중한 님들...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들 이어가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후에미소 작성시간 12.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