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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흩어지고 치우치고 화와 집착이 가득한 자신이
    또 상대가 가까이 있다면
    서로가 이로움이 없다.
    알아차림이 없으면 좋고 싫음에 치우치고 집착한다.
    찰라생 멸의 끝없는 연속임에도
    내것이라 변하지 않는다 착각하여 조그만 변화에도
    큰 상처를 받는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열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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