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안녕 하세요 쾌청한 날 입니다 만비보를 듣고 멍 합니다 식이요법사님이 어제 교통사고로 우리들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앞으로 할일이 많은데 먼저 가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도 합니다 작성자 조은사람들 작성시간 12.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