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한쪽 벽에 걸린 달력...'12'라는 숫자가 왜이렇게 쓸쓸하게 보이나요...12년의 마지막달 12월이 벌써 눈앞에 와있다는 것이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삶의 터전에서 열심이셨을 님들의 열한번째 달에 박수를 드리며...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열두번째 달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후에미소 작성시간 12.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