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12월 '십이월' [시비월] 1일 '일일'[이릴] 숫자가 바뀐 날임을 깨닫습니다.
    12, 1, 2 에 3달은 춥고 추운 겨울철임도 깨달아 보아요...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꽁꽁!! 노래가 아련히...

    시리다1 [형용사]
    1.몸의 한 부분이 찬 기운으로 인해 추위를 느낄 정도로 차다.
    2.찬 것 따위가 닿아 통증이 있다.
    3.빛이 강하여 바로 보기 어렵다. / 유의어 : 곱다3, 부시다2

    꽁꽁1[꽁꽁][부사]
    1.물체가 매우 단단히 언 모양.
    2.힘주어 단단하게 죄어 묶거나 꾸리는 모양.

    물이 꽁꽁 얼다 (표제어:꽁꽁1)
    작성자 한여성 작성시간 12.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