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건강을위하여 애쓰시는모습을보면서 안타까운마음 금할길없습니다.지기님과 운영자님들의 노심초사하시는모습이 올려지는 글을통하여 절절히 마음에와닫습니다.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북한강 작성시간 12.12.15 답글 북한강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