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여 검은토끼와 밖에나다 술한잔 하고 왔습니다.케롤송이 들리지않아 사무실에 들어와 크게 틀어 두었습니다......25시간을 자지많아야 할 육경신 도전중 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1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