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곁에 잠시 머물렀던 년이 미련없다며 대문을 나서고,그자리를 채우고자 오는년이 어느새 동구밖에 와 있네요.가는년 오는년 모두 싫으나 어쩌리오.가는년한테 남은 미련을 오는년에게충실하며 살아갈밖에................., 작성자 여원치 작성시간 12.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