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힘겨울 때 새벽시장에 나가 보세요.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 어머님 아버님을 보노라면힘이 절로 생깁니다 작성자 내사랑넙넙디 작성시간 13.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