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듯하고 포근한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지는..
그런 날입니다.
겨울비는 촉촉히..
왠종일 내리고..
내린 비로..
힘든 마음..
아픈 마음..
모두모두 씻어 주었음 하는 기도를 해봅니다.
모든님들..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을 가득 담는..!!
맑은 웃음으로..소중한 하루를 시작하시길요~~^(^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3.01.22 -
답글 명절 잘 보내셨나요 귀경길 편안하게 오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10
-
답글 법안님에 예쁜마음이 보이는 글이네요//감사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