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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뺨이 시려오는 밤 바람이 다소 차갑긴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얼마전 접한소식들..
    전세금 오천만원을 주인 찿아주신 부산,동래우체국 엄원흠 집배원님,
    마음앞선 물질로서 해마다 익명으로 사회에 기부하시는 아름다운 가슴들을 생각하니
    봄 눈 녹듯 맘이 따뜻해집니다ㅎ올해도 뉴스와 신문 사회면에는 훈훈하고 따끈한 미담의
    소식들로만 가득채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사회는 좋으신 분들이 많기에
    오늘도 지구는 돌아가는가 봅니다ㅎㅎ..고운님들~! 편안한 밤 되소서!!방긋^**^
    작성자 가수 최예라 (팔자타령) 작성시간 13.01.25
  • 답글 명절 잘 보내셨나요 귀경길 편안하게 오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10
  • 답글 네~~그렇게 좋은이로 뉴스가 하루종일 나오는 나라 기대하여 봅니다.
    가수최예라님 항상 좋은글에 감동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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