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겨울을 여는 고운 햇살이 창가에 살작 고개 내밀면 싱그러운 향기가 그윽하게 젖어드는 가슴은 상큼하네요.. 작성자 정병훈 작성시간 13.01.25 답글 명절 잘 보내셨나요 귀경길 편안하게 오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10 답글 아름다운 시 같아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