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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귀국한다고 제 전번도 올렸었는데 전화주시는 회원이 한분도 없군요 ㅠㅠ
    귀국하고는 출첵이 더 어렵습니다.
    일전에 직장내 성희롱이란 제목으로 글올렸었지요^^
    드뎌 큰며느리 될아이를 오늘 만납니다.
    저는 평생 한번도 미팅울 해보지 않아서.아마
    제가 미팅을 한다해도 이리 설레지 않을겁니다.ㅋㅋ
    어떻게 해얄지,아버지로서 모든 다 해주고 싶군요.
    암튼 왜 제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지...
    올해는 년초부터 제 일생의 소원을 이루고 또 며느리도 얻고 경사났네 경사 났어~~~
    여러분도 올해에는 대박나세요
    작성자 비사성 작성시간 13.01.26
  • 답글 명절 잘 보내셨나요 귀경길 편안하게 오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10
  • 답글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고 하든이~
    그래두~
    한꺼번에 다주지말구~천천이 주세여~ㅎ
    작성자 천영애~만나리 작성시간 13.01.26
  • 답글 비사성님 축하드려요~~~^*^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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