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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어제부터 남한강변을 2시간정도 걷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에서도 자전거를타고 오시는데 집앞이 자전거도로와 산책로인데도 베란다에서
오고가는사람들을 구경만하고 살았네요 조금은 힘들어도 걷고나니 이렇게 좋은데 ...
오늘도 행복한웃음 많이 웃으시고 즐거운일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북한강 작성시간 13.01.30 -
답글 명절 잘 보내셨나요 귀경길 편안하게 오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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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북한강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1.30